[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지난 20일 첸장완바오(錢江晩報)에 따르면 동중국해에서 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 저다이(浙岱)03158호가 지난 18일 폭 10m, 길이 30m 크기의 여객선 한 척을 발견했다.
선미에 ‘KANZAM EKSPRES1’이라는 이름이 적힌 이 선박에는 발견 당시 사람이 타지 않고 있었다.
발견된 해역은 상하이 동쪽으로 약 490㎞, 제주도 남쪽으로 300㎞ 떨어진 곳으로, 이 여객선이 표류하게 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 선박은 2016년까지 국내의 D 여객선사 소유였으나 이후 외국에 매각됐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