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원어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지역내 초등학생 3~6학년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오는 31일부터 3주간 진행한다.
학생들은 실제 학교의 정규과목들을 영어와 융합한 수업을 듣고 합숙생활을 하면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제적인 감각을 키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어캠프가 학생들에게 영어권문화에 대한 이해력,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통해 영어공부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