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쌍용자동차가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쌍용자동차의 업그레이드 스케일의 신개념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보이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기존 렉스턴 스포츠보다 310mm 확장된 유틸리티 테크 스타일로 24.8% 늘어난 용량(1262ℓ, VDA 기준) 데크에 700kg 까지 적재 가능하며, 4트로닉(Tronic)의 조합으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월등한 견인능력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2,838~3,367만원.
mook@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