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8월의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오토바이 헬멧 제조업체인 홍진HJC의 홍석중 대표이사(36ㆍ사진)를 선정했다. 2세 경영인으로 1998년 회사에 입사, 2008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홍 대표는 기술 연구와 제품 개발에 힘써 연간 200만개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10년 키코사태로 631억원까지 줄어든 회사의 매출을 다시 800억원대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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