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배우 지진희가 HB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지진희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진희는 HB엔터테인먼트와 약 6년간 함께하며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는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SBS '따뜻한 말 한마디', '애인있어요', 한중 합작 영화 '적도', JTBC ‘미스티’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에 임했다. 최근에는 tvN ‘지정생존자’ 출연을 확정하기도 했다.이에 HB엔터테인먼트는 “지진희와의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깊이 논의한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 그 동안 지진희에게 보내주신 팬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드라마와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 갈 지진희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진희는 인기리에 방영된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tvN ‘지정생존자’에 주인공 박무진으로 캐스팅됐으며,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