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8일 오후 4시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서 초등학생이 엘리베이터 통로로 떨어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초등학생인 A(12)군이 무릎에 찰과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이 건물의 엘리베이터는 고장 때문에 층 높이에 맞게 제대로 정차하지 않은 상태였다.
A군은 이를 알지 못한 채 문이 열리자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1.2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