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 ‘말모이’가 개봉 2주차에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영화 ‘말모이’가 9만 5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60만 7724명을 기록했다.신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말모이’는 1위 자리를 지켰다.‘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위는 ‘내안의 그놈’으로 7만 5566명을 동원했으며 3위는 ‘글래스’로 7만 1816만명을 모았다. 4위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2만 2921명, 5위 ‘언더독’은 1만 367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