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그룹 세븐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은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세븐틴이 또 한 번 색다른 변화를 머금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탄탄하고 깊이감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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