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탤런트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 TV조선 앵커가 둘째를 임신했다.
정준호 측은 22일 “이하정씨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면서 “많은 관심 감사하다”고 전했다.
복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정준호는 “몇 년 전부터 둘째를 계획했다”면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 황금돼지의 해, 복덩이로 잘 키우겠다. 올해 ‘SKY캐슬’도 시청자들에게 많이 사랑 받고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 것 같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하정은 임신 17주째이며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정준호 부부는 결혼 3년여 만인 2014년 아들 시욱을 얻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