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탤런트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 TV조선 앵커가 둘째를 임신했다.
정준호 측은 22일 “이하정씨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면서 “많은 관심 감사하다”고 전했다.
복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정준호는 “몇 년 전부터 둘째를 계획했다”면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 황금돼지의 해, 복덩이로 잘 키우겠다. 올해 ‘SKY캐슬’도 시청자들에게 많이 사랑 받고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 것 같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하정은 임신 17주째이며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정준호 부부는 결혼 3년여 만인 2014년 아들 시욱을 얻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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