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은 올해 농가 200여곳에 철선·전기 울타리시설비 8억원을 200여 농가에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 예방을 위해 서다.
철선 울타리는 지난해 1가구에 400m 이내 544만원에서 올해는 400m 이내 600만원(보조 60%, 자부담 40%)으로 늘렸다.
전기 울타리는 가구마다 400m까지 216만원(보조 60%, 자부담 40%)으로 기준 단가를 현실화해 소규모 농가에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예방 시설지원을 확대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의성을 만드는데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