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9학년도 서울지역 국공립 유아·초등·특수학교 임용시험 합격자 598명이 새로 뽑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19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가 총 598명이라고 27일 전했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초등교사 합격자는 368명이다. 이 중 남성은 14.95%(55명)으로 남성 합격자 비율은2018학년도 11.1% 보다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유치원 교사 합격자 162명 중 남성은 1명에 그쳤다.
합격자들은 공식 임용을 앞두고 다음달 7일부터 13일까지 직무연수를 받는다.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 1일부터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일선 학교에 임용된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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