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임신중인 여성그룹 주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 최고의 몸무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정아는 한 카페에서 음료와 케이크 앞에서 밝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운전은 이제 그만. 달달한 케이크 맛있는 점심. 무거워지는 몸. 핸들에 배 닿을 듯”이란 글을 올렸다.
현재 임신 7개월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어 건강 관리와 태교에 전념 중이다.
babto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