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임신중인 여성그룹 주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 최고의 몸무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정아는 한 카페에서 음료와 케이크 앞에서 밝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운전은 이제 그만. 달달한 케이크 맛있는 점심. 무거워지는 몸. 핸들에 배 닿을 듯”이란 글을 올렸다.
현재 임신 7개월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어 건강 관리와 태교에 전념 중이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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