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현아 이던 커플이 싸이와 손을 잡고 새롭게 활동을 재개한다.가수 싸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 손가락에 인주가 묻은, 두 사람의 손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현아와 이던이 계약서에 지장을 찍은 직후로 보인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고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싸이가 최근 설립한 신생 회사 ‘P NATION’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싸이는 피 네이션(P NATION)을 설립했다.
싸이는 24일 “지난 19년간 가수 싸이의 프로듀서, 매니저, 기획자로 일해온 제가 그간 배운 것들을 좀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며 “꿈을 위해 땀을 흘리는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로 만들어 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싸이는 첫 아티스트로 가수 제시를 영입했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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