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8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 ‘공감토크쇼 사노라면’ 코너에서는 ‘이럴 때 내가 늙었구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가수 장미화는 “40~50대에 나는 펄펄 날아 다녔었다. 이젠 나이가 들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계단을 올라갈때 마음을 막 뛰어 내려가는데 몸이 안 따라준다. 우리 엄마들이 왜 옆에 난간을 잡고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이해가 간다”고 덧붙였다
장미화는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74세이다. 1965년 서울중앙방송 주최 가수 발굴 노래자랑 톱 싱어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같은 해 1집 앨범 ‘그 누가 뭐래도’를 발표했다. . 이후 ‘안녕하세요’ ‘애상’ ‘어떻게 말할까’ ‘내 마음은 풍선’ ‘내 인생 바람에 실어’ ‘서풍이 부는날’ ‘봄이오면’ ‘그 누가뭐래도’등 히트곡을 남겼다.
husn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