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중견배우 김병옥(59)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면서 출연한 프로그램에비상이 걸렸다.
JTBC ‘한끼줍쇼’ 측은 13일 김병옥 씨가 출연키로한 방송을 결방한다며 대신 월화드라마 ‘눈이부시게’ 1~2회가 대체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주운전 파동은 또 같은 방송사 금토극 ‘리갈하이’에도 불똥이 떨어졌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리갈하이’에서 B&G로펌대표 ‘방대한’을 연기하고 있는 김병옥 씨의 중도 하차 여부에 대해 JTBC 측은 “아직 논의 중”이라는 말로 대답을 대신했다. 통편집을 할지 중도하차를 시킬지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리갈하이’는 승률 100%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고태림(진구 분)과 변호사에게 정의보다 중요한 게 없다고 믿는 왕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분). 180도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yi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