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3일 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외국인 선원이 바다에 빠져 해경이 수색 중이다.
동해해경은 이날 오전 4시 11분께 독도 동쪽 30㎞ 해상에서 통발어선 B호(89t.)의 외국인 선원 A(27·인도네시아)씨가 갑판에서 그물을 올리던 중 미끄러지면서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동해해경은 민간어선 및 유관기관에도 협조를 요청했으며 현재 해경 경비함 1척과 민간 어선 2척, 해군 함정·항공기와 함께 A씨를 찾고 있다.
ksg@hera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