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는 간호학과가 2019년 제59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수험대상 78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대학 간호학과는 지난 1997년 4년제 간호학과로 개설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졸업생 대부분은 동국대 일산병원과 경주병원에서의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을 통한 간호실습으로 종합병원, 대학병원, 각 보건소 등에 취업하고 있다.
김인홍 간호학과장은 "앞으로도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을 갖춘 전문 간호사를 배출해 전국 최고의 명문 간호학과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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