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 결과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5일 2019년도 제54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8천513명이 응시했다며 이는 전년보다 3.0% 감소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경쟁률은 4.3대1로 전년 5.2대1 대비 하락했다.
금감원은 오는 4월 5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고득점자순으로 2차 시험 최소 선발 예정 인원 1천명의 2배수까지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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