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이종석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난다.
26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이종석은 내달 8일부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이종석이 현역 입대를 하지 않고 대체복무를 하는 이유는 중학교 3학년때 교통사고를 당해 십자인대가 파열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아왔으나 신체검사 결과 4급 판정이 나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하게됐다. 소집 해제일은 2021년 1월 2일이다.
한편 이종석은 2010년 ‘검사 프린세스’로 데뷔한 후 ‘시크릿가든’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W’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하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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