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승리가 27일 오후 9시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승리를 상대로 성접대 의혹을 비롯해 그동안 불거진 의혹 전반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한 인터넷 매체는 승리가 서울 강남 클럽들을 각종 로비 장소로 이용하고 투자자에게 성접대까지 하려 했다며 2015년 12월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 유리홀딩스 유 모 대표와 직원 등이 나눈 카카오톡 단체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승리와 대화방 참여자들은 투자자에 대한 성접대를 암시하는 내용의 대화를 주고받은 것으로 돼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클럽 ‘버닝썬’ 관련 수사를 진행해온 광역수사대는 내사에 착수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