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지지를 당부하면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 농협 조합장 선거 입후보예정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A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조합원 6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현금 15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해 추석 무렵부터 최근까지 조합원 232명에게 총 237만4천원 상당의 농산물 등을 주거나 주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선관위는 당시 A 씨가 유권자의 집을 일일이 찾아가거나 전화를 걸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도 받는다.
선관위 관계자는 “28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는 만큼 각종 불법행위를 철저하게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