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시 대표 대학ㆍ대학원생 재능 나눔 활동인 ‘서울동행’ 참가자 500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청소년에게 교육, 재능, 돌봄 등의 봉사를 하면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다. 올해는 630개 기관에서 단기(1~4주), 중기(2~4개월), 장기(6개월 이상) 활동이 연중 가능하다.
센터는 우수 활동자를 가려 해외봉사활동, 해외연수 참가를 지원하고, 문화 티켓, 서울시장 표창을 준다. 사회봉사ㆍ교육봉사 학점이 인정된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2일까지 동행 홈페이지(www.donghaeng.seoul.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에 온ㆍ오프라인 교육을 받은 뒤 활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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