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승리가 경찰 조사를 받은 시각 파쇄차를 불렀다는 보도와 관련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보도 사살이 아니다”고 SNS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양현석은 3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궁금해서 한 번 확인해봤습니다”며 파쇄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선일보는 지난 2월 28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파쇄 서비스 업체 차량이 나타나 두 시간에 걸쳐 박스, 트렁크 등을 실었으며 파쇄 업체는 1톤, 2톤 차량 2대에 물품을 싣고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파쇄 공장으로 떠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월 혹은 매분기별로 실시하는 정기적인 문서 파쇄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양현석은 “언론 보도 후 파기 업체에서 연락. 현재 업체에서 해당 물품을 파기하지 않고임대 창고에 그대로 보관 중이랍니다”며 “잘못된 정보에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고 해명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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