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5일 오전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전(前) 멤버 폭행 사건에 대한 1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김창환 회장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한편 문영일PD는 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김창환 회장은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법인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기소됐다.또한 미디어라인측은 2019년 1월 중순 이석철 군 및 아버지를 특수절도 혐의로 고소하였고, 형제의 아버지는 2019년 1월말 김창환 회장 등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cultur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