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주재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업 관련 유관기관 대표들로 구성된 심의위원 26명이 함께했다.
심의회는 농업인 생산자 단체 등으로부터 사전 신청 받은 사업 18개 농림축산식품사업의 예산 194억원을 신청키로 했다.
백 시장은 “농업은 이미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6차 산업이 됐다”며 “농업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