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8일 낮 12시 41분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했다. 이 사고로 3명 모두 숨졌다.
이들은 공사장 20m 높이에서 떨어졌다. 쓰레기 소각 등을 위해 짓는 환경타운 맨 위 4층 크레인 조정실 쪽 복도에서 이들이 콘크리트 타설을 하던중 난간이 하중을 못 이겨 붕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이들을 인근 안동병원과 성소병원, 안동의료원으로 옮겼다.
119구급대 관계자는 “근로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모두 심정지 상태였다”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