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추승현 기자] 경찰이 불법 촬영물·공유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정준영에게 구속영장을 내렸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8일 정준영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지난 17일 정준영을 비공개로 재소환해 밤샘 조사를 했다.정준영은 2015년 승리를 비롯해 최종훈,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 지인들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이하 단톡방)에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몰카)을 공유했다고 전해졌다. 또 이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리는 경찰 고위 인사 윤모 총경과 유착이 있는 듯한 대화가 오간 것으로 알려져 경찰 유착 논란이 제기돼 조사 중이다.한편, 승리는 18일 오후 병무청에 입영 연기 신청을 완료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