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과 호세 그라치아노 다 실바(Jose Graziano Da Silva)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총장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FAO에서 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 설립 협정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정 체결로 우리나라는 UN 전문기구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우리의 우수한 기술과 농정 경험을 개도국에게 적극 전수하는 등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 확대를 통해 공여국으로서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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