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실ㆍ회의실ㆍ창업 공간 등 마련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청년과 사회적기업을 위해 ‘종로구 사회적경제 허브 · 청년창업지원 센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종로구 사회적경제 허브 · 청년창업지원 센터는 옛 충신어린이집(율곡로23길 12)을 개ㆍ보수해 지난 20일 개관했다. 지하1~지상 2층, 연면적 196.75㎡ 규모다. 지하 1층에는 창업관련 교육실과 회의실, 개방형 창업 사무실, 지상 1층에는 사회적경제 생태계사업단 사무실과 다목적 회의실, 2층에는 인큐베이팅 관련 공간이 마련됐다. 구는 20일 개관식에서 설계와 감리를 한 조준호 디엠건축사사무소 소장과 시공을 한 ㈜세전예건의 설재용 현장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종로구 사회적경제 허브 · 청년창업지원 센터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에 큰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누구나 희망을 꿈꾸는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