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19 서울모터쇼가 고양시 킨텍스에서 29일 개막한다. 개막을 하루 앞 둔 28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는 21개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 39종이 공개된다. 전체 전시차량은 약 270여대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이란 주제로 다양한 콘퍼런스와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 쇼카를 세계 최초 공개하고 있다.
m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