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올해 추가경정 예산 81억원을 확보, 예비비에서 사업비로 재편한 62억원까지 모두 143억원의 사업비가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번에 증액된 사업 예산을 생활밀착형 인프라 투자와 환경개선, 주민 복지 등에 쓸 계획이다. 먼저 추경 예산의 50%인 40여억원을 보건ㆍ복지ㆍ교육에 쏟는다. 난임부부 시술비, 임신부 인플루엔자 접종, 장애인 활동지원 미지급금 지원 등에 35억여원을 편성한다. 41%인 33억6700만원을 환경개선사업에 투입한다. 중랑천 하천둔치와 제방 경관의 개선ㆍ정비에 23억 1700만원, 태릉시장 거리가게 특화거리 조성에 5억8500만원, 음식물류 폐기물 직송 확대 4억 1400만원 등이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