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 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지난 27일 서울 청담동 한스타일에서 열린 MSGM 디자이너 방한 기념 19SS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했다.
뉴스1에 따르면 한혜진은 톱모델 다운 카리스마로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한혜진은 지난 7일 공개 열애 중이었던 방송인 전현무와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 측은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면서 촬영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했다.
한혜진은 JTBC4 ‘마이매드뷰티3’,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등에서 MC로 활약 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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