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성폭행 논란이 불거진 김형준이 ‘복면가왕’에서 통편집됐다.
김형준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
김형준은 단체로 화면에 잡힌 장면을 제외하고 대부분 편집됐다. 주위 사람들과 함께 화면에 잡힐 때에도 얼굴이 스티커나 자막 등으로 가려졌다.
앞서 김형준은 2010년 5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A 씨 자택에서 A 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25일 피소됐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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