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19.6%ㆍ63.8% 올라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총괄수석부회장이 지난해 계열사로부터 각각 95억원과 29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정 부회장이 2017년에 받은 연봉 80억900만원보다 19.6%가, 정 부회장의 연봉은 2017년의 연봉(18억100만원)보다 63.8% 늘어났다.
1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공시한 2018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로부터 54억7천600만원, 현대모비스로부터 41억700만원 등 모두 95억8천3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또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차로부터 22억1천300만원, 현대모비스로부터 7억3천800만원 등 모두 29억5천1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직무·직급과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임금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따라 연봉을 분할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