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신한은행은 급여이체 고객이 적금에 가입하면 우대이율을 얹어주는 ‘신한 첫급여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적금 가입 대상은 신한은행을 급여이체 계좌로 설정한 새내기 직장인과, 타행 급여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한 고객들이다. 월 1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은 기본금리 2%에 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스텝업(Step-Up) 방식으로 이자율을 더해준다. 이는 급여이체 누적 실적이 늘어날수록 우대이자율도 늘어난다.
구체적으로 ▷급여이체 실적 3개월 달성하면 우대이자율 연1.0%p ▷6개월 달성한 이후엔 우대이자율 연 2%p ▷9개월 달성하면 우대이자율 연 3.0%p를 각각 적용한다.
신한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5월 말까지 모바일 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를 통해 ‘첫급여 드림 적금’을 1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들에게 최대 1만 마이신한 포인트를 제공한다.
ny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