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가수 겸 배우인 하리수가 애견과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팬들에게 선뵀다.
트랜스젠더 배우로 대표 이미지를 갖고 있는 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비랑 함께 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애견을 품에 안은 채 의자에 앉아 스마트폰 스크린을 응시하고 있다. 여유와 관록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하리수는 한동안 대중의 시야에서 멀어지는 듯 했으나 지난해 7월 앨범 ‘리수(Re:Su)’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특히 회춘이라 할 만큼 놀라운 미모 업그레이드를 단행, 많은 이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그의 나이 44세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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