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정규직 신입직원 1000여명을 직무역량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인턴도 올해 1000여명 모집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직렬별 채용인원을 보면 행정직 294명, 요양직 201명, 전산직 17명으로, 총 512명을 일반 공개경쟁으로 뽑는다. 장애인 22명과 국가유공자 46명은 사회형평적 특별 채용으로 선발한다.
일반 공개경쟁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치고 특별채용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국가보훈처의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건강직, 고졸, 단시간 근로 등을 채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의 채용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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