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배우 故 이일재가 폐암 투병 끝에 향년 59세로 5일 별세했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일재는 1980년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고,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김동회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장군의 아들' 시리즈와 '게임의 법칙' 등의 영화, '야인시대', '무인시대', '제3공화국', '대왕 세종', '장녹수', '각시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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