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기흥구 구갈동 관곡마을 느티나무 전통고사제에 참여해 주민 등 150여명과 고사를 지냈다고 밝혔다.
관곡마을 느티나무는 주민들 사이에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22년째 관곡보호수 전통보존회 주최로 고사를 지내고 있다.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제를 지낸 후 풍성한 먹거리를 나누며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150년 동안 마을의 평안을 지켜온 느티나무는 관곡마을의 정신적 지주”라며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하는 데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