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조상의 산소를 찾은 성묘객이 올린 불 붙인 담배로 인해 경북 예천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7일 오후 4시 33분께 경북 예천군 유천면 광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1만㎡)를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불이 나자 헬기 6대, 산불 진화차 4대, 소방차 4대, 인력 101명을 동원해 불을 진화했다.
불길은 성묘를 온 A(57)씨가 묘지에 담배를 꽂아놨다가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북 예천군청 관계자는 “조상에게 담배를 올리려고 묘에 담배를 꽂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실화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