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은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에 문동준<사진> 전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를, 관리본부장(부사장)에 김선규 전 포스코대우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문동준 신임 대표는 1979년 금호석유화학에 입사해 2002년부터 금호미쓰이화학에서, 2010년부터는 금호피앤비화학에서 임원으로 근무했으며 2012년 금호피앤비화학의 대표이사를 맡아 올해 3월까지 재직했다. 문 사장은 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직을 겸임 중이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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