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최근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인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9 in Korea)’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는 나보타의 발매국 및 발매 준비국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5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멕시코, 코스타리카,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6개국의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 4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웅제약 본사와 나보타 공장을 견학하며 미국 cGMP 및 유럽 GMP를 획득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살펴본 후, 나보타의 임상결과 강의 및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 시연을 통해 새로운 의술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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