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7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장죽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20여 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소식이 전해지자 안성시는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산으로 번졌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확보,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yi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