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11일까지 4주간 이천, 여주, 남양주, 가평등 동부지역 11개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0개소를 대상으로 한 ‘민관합동 특별점검’ 결과, 관련 법규를 위반한 4개소를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환경 엔지오(NGO) 관계자 등이 함께한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행위는 대기 자가측정 미 이행 2건, 대기 배출시설 부식마모 1건, 대기 운영일지 허위작성 1건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이들 4개 업체에 대해 경고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했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