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22일부터 2일간 ‘유소년 승마지도 향상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렛츠런파크 서울 말산업교육부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유소년 승마지도를 위한 승마지도 계획하기, 안전교육지도법, 승마자세 지도법을 비롯하여 포니등급 기승능력인증 관련 심사법 지도 등 유소년 승마 지도와 관련된 교육을 시행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한국마사회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협약이 되어있는 협약업체소속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나, 공공승마장 등 대기업분류 기업 재직자는 교육훈련비 20%를 사업주가 자부담해야 한다.
하반기에는 그동안 교육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사업주 및 고용보험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유소년 승마지도 향상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과정과 관련 안내 및 참여 방법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 및 말산업교육부 (☏ 02-509-2144, 2224)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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