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참이슬 등 출고가격 65.5원 올려 -“원부자재 가격ㆍ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 요인”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하이트진로가 3년 5개월 만에 소주 출고가격을 6.45% 인상한다.
하이트진로는 5월 1일(0시)부터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가격을 병당 1015.70원에서 65.5원 오른 1081.2원으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2015년 11월 가격인상 이후 원부자재 가격, 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요인이 발생했다”면서 “3년여 간 누적된 인상요인이 10% 이상 발생했으나 원가절감 노력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kula@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