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50년 기념행사 및 기술서적 발간회’에 참석해 도시철도 건설 공로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도시철도 50년 기념행사에는 박원순 시장, 국내외 철도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박시장은 이날 “서울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곳 1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서울도시철도’가 지속적으로 세계인들이 감동하는 도시철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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