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 1억2000만원씩 3년간 받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국립 인천대학교가 ‘2019년 그린캠퍼스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간 1억2000만원씩 3년간 지원받는다.
인천대는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해 지난 2017년 9월 인천광역시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해 ‘제로 에너지’ 건물을 실현하고 있다.
또 지난 2012년부터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그린캠퍼스 사업에 지원을 받아 관련 시스템을 구축,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를 시설 운영에 이용하고 있고 교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 캠퍼스 운영과 에너지 절약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앞서 인천대는 지난 2018년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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