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다이제 대비 50% 얇아져 바삭한 식감 -통밀의 맛과 영양 그대로…어디서나 간편히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오리온은 두께를 반으로 줄여 바삭한 식감을 살린 ‘닥터유 다이제 씬(THIN)’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다이제 씬은 두께 4mm로 기존 다이제 대비 50% 얇게 만들어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통밀의 고소한 맛과 영양은 살리고 얇은 비스킷에 어울리는 진한 세미 다크 초콜릿을 더했다. 1회 적정 취식량을 고려한 나눔 포장으로 도서관, 사무실, 영화관 등 어디서나 간편히 즐길 수 있다.
1982년 출시된 닥터유 다이제는 고소한 통밀과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정통 비스킷으로 10~20대 젊은층에게 소구해왔다. 2017년에는 한입 사이즈의 다이제 미니를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다이제 씬은 ‘다이제가 너무나 맛있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얇아진 비스킷에 맞춰 초콜릿 맛과 식감의 밸런스까지 최적화해 2030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ula@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