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에 이어 진주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후 3시경 경남 진주혁신도시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자세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12시 45분경에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불이나 스티로폼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 등 6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